내성발톱이란?
한 문장 정의: 발톱의 양쪽 또는 한쪽 끝이 주변 피부(살)를 파고들어가면서 통증·염증·고름을 일으키는 질환.
발톱무좀이 진균 감염이라면, 내성발톱은 구조적 문제입니다. 원인이 다르니 치료법도 다릅니다.
발톱무좀 vs 내성발톱
| 발톱무좀 | 내성발톱 | |
|---|---|---|
| 원인 | 진균(곰팡이) 감염 | 발톱이 살을 파고듦 (구조적) |
| 주요 증상 | 변색, 두꺼워짐, 부스러짐 | 통증, 염증, 붓기, 고름 |
| 치료 | 레이저 + 약 + 수액 | 교정기 (포돌로게) |
| 통증 | 초기에는 없음 | 처음부터 통증 동반 |
| 전염성 | 높음 (가족 전염) | 없음 (구조적 문제) |
원인
- 발톱을 너무 짧게 자르거나 둥글게 깎는 습관
- 좁은 신발로 인한 지속적 압박
- 발톱 외상 (부딪힘, 충격)
- 유전적으로 발톱이 말리는 체질
- 발톱무좀과 동반 — 무좀으로 발톱이 두꺼워지면서 살을 누름
내성발톱으로 내원하시는 분들 대부분이 발톱무좀도 함께 진행 중입니다. → 복합 양상
증상 단계
| 단계 | 증상 |
|---|---|
| 초기 | 발톱 가장자리 피부가 빨갛고 약간 부어오름. 눌렀을 때 통증. |
| 중기 | 통증이 심해지고 고름이 나오기 시작. 살이 발톱 위로 덮이기 시작. |
| 말기 | 만성 염증, 육아 조직(살이 솟아오름), 심한 통증으로 걷기 어려움. |
왜 수술보다 교정인가
| 수술 (절개·발거) | 교정 (포돌로게) |
|---|---|
| 발톱 일부 또는 전체 제거 | 발톱을 보존하면서 형태 교정 |
| 마취·절개 필요 | 마취·절개 없음 |
| 통증 + 2~4주 회복 | 이질감 거의 없어 바로 일상 복귀 |
| 진통제·항생제 처방 | 진통제·항생제 불필요 |
| 재발률 높음 | 4단계 로드맵으로 재발 방지까지 |
오블리브는 내성발톱도 보존지향 치료를 합니다. 뽑지 않고, 교정합니다.